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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식] 오늘(22일) 첫방 '슈퍼스타K 2016' 관전포인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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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슈퍼스타K 2016'이 22일 오후 9시 40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슈퍼스타K 2016'은 사상 최대 규모인 7인의 심사위원 체제, 배틀 콘셉트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새로운 ‘슈퍼스타K 2016’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알아본다.

◆화수분처럼 등장하는 실력파 참가자들..'시선 집중

22일 첫 방송에서는 "인재가 더 있을까?"라는 시청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킬 만큼 개성 있는 실력파 참가자들이 화수분처럼 끊임없이 등장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본방송에 앞서 지난 19일 참가자들의 '20초 타임 배틀' 영상을 선공개해 궁금증과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한국의 존 메이어를 예고한 김예성, 차분하고 감미로운 보이스의 조민욱, 청순한 매력의 소유자 이세라, 뛰어난 댄스 실력을 갖춘 김진오까지 먼저 공개된 4명만으로도 올해 참가자들에 큰 기대감을 갖게 한다.

제작진은 "첫방송에서는 공개된 4명보다 더 강력하고 개성 넘치는 실력자들이대거 등장하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20초 타임 배틀’의 쫄깃한 긴장감+결과 예측불허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은 프로그램을 보는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과연 20초만에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완곡을 부를 수 있을지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은 물론, 평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슈퍼스타K 2016’ 제작발표회에서 심사위원 김범수가 "굉장히 스피디 하면서도 정확하게 봐야 할 부분들은 보게 만드는 집중도 있는 포맷"이라고 ‘20초 타임 배틀’에 대한 소감을 밝힌 바 있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20초 타임 배틀’을 통해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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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7인의 심사위원 체제..전문성+디테일 심사평에 '주목'

올해 ‘슈퍼스타K 2016’은 사상 최대 규모인 7인의 심사위원 체제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대표까지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한 것.

특히 심사위원을 '레전드 보컬', '트렌디 아티스트', '스타 메이커' 등 3개의 그룹으로 나눠 더욱 전문적이고 디테일하게 참가자들의 실력과 가능성을 판단하게 됐다.

특히 첫 방송에서는 심사위원 길의 ‘단호박 심사평’이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슈퍼스타K 2016’ 제작발표회에서 "욕을 많이 먹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냉정하게 평가했다"고 밝힌 바 있는 길은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에서 거칠고 솔직한 심사평으로 출연진과 참가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과연 어떤 심사평을 쏟아낼지 기대를 모은다.

‘슈퍼스타K 2016’ 연출을 맡은 이성규PD는 "오늘 방송을 보면 ‘슈퍼스타K 8’이 아닌 ‘슈퍼스타K 2016’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라며 "오디션의 새로운 판을 열 ‘슈퍼스타K 2016’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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