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이태란 '두번째' 스물 11월 3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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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리틀빅픽쳐스 |
배우 김승우, 이태란이 주연을 맡은 영화 '두 번째 스물'이 오는 11월 3일 개봉을 확정했다.
30일 배급사 리틀빅픽쳐스에 따르면 영화 '두 번째 스물'은 오는 11월 3일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두 번째 스물'은 첫눈에 반했던 만남, 뜨거웠던 연애, 엇갈림 속에 맞이했던 이별 후 운명처럼 재회한 민하(이태란 분)와 민구(김승우 분)가 일주일 동안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김승우, 이태란이 주연을 맡았으며 '경의선', '역전의 명수' 등을 맡은 박흥식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90% 이상 이탈리아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아름다운 영상이 더해졌다.
'두 번째 스물'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바 있으며 올해 하와이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