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라"…中, 이연걸·유역비 등 외국 국적 연예인도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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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를 겨눈 중국의 정풍운동 타깃이 외국 국적 연예인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은 5일(현지시간) 중국 당국의 홍색 정풍운동 대상이 외국 국적 연예인이라는 소식이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은 퇴출 명단에 '황비홍', '동방불패' 등으로 유명해진 홍콩 출신 액션 배우 이연걸, '뮬란'의 유역비를 비롯해 사정봉과 대만 출신 부애 왕리훙, 판웨이보, 자오유팅 등 9명의 이름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