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소속사만 불쌍…” '피프티피프티', 돈방석 앉는다는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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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피프티(새나, 아란, 키나, 시오)’ 멤버들이 소속사인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소송을 제기하 가운데 첫 음원 정산 수익금을 받을 예정으로 전해졌다.
11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 측은 7월 말 첫 싱글 ‘Cupid(이하 큐피드)’에 대한 정산을 받는다. 업계 관계자는 ‘큐피드’가 해외에서 대박을 친 만큼 최소 30억 원 이상의 정산액이 나올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