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소식] KBS "'트릭앤트루'·'노래싸움' 정규 편성 유력"(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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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
추석 연휴 기간(9월 14일~9월 18일) 중 방송된 K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트릭앤트루-사라진 스푼', '노래싸움-승부'가 정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재회할 가능성이 커졌다.
22일 오전 KBS 관계자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트릭앤트루-사라진 스푼', '노래싸움-승부'의 정규 편성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프로그램의 정규 편성을 비롯해 촬영 등 여러 가지를 두고 편성국과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트릭앤트루-사라진 스푼'은 6.9%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이하 동일기준)을 기록했다. 마술인지 과학인지를 판가름하는 이 프로그램은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 16일 방송된 '노래싸움 승부'(1부 4.8%, 2부 10.6%)는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두뇌 싸움을 벌이며 노래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앞서 폐지가 언급된 '우리동네 예체능', '어서옵쇼'는 아직까지도 폐지와 관련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